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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명 맛집들 한곳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일신문]
작성자 삼송빵집 작성일 2015/09/02 10시43분 조회수 1,012

[오늘 문 연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보니] 유명 맛집들 한곳에 … 900개 브랜드 입점

수도권 최대 매장 … 식품관 축구장 2배, 고가수입브랜드부터 중저가브랜드까지 총집합

2015-08-21 10:52:05 게재

20일 오전 승용차를 타고 서울 서초IC를 빠져나와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판교IC를 나오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눈에 들어왔다. 서초IC에서 정속주행으로 10분거리다.

21일 문을 연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규모에서 수도권 최대를 자랑하고 있어 개장전부터 유통업계

관심이 뜨거웠다. 최근 백화점 트렌드는 맛집이 중심이다. 입이 즐거워야 쇼핑도 즐겁다는 것.

현대백화점 판교점도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 카페를 대거 입점시켰다.

 

◆소문난 맛집 모아 = 식품관(1만3860㎡)은 국내 최대 규모다. 기존 최대 식품관이었던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8600㎡) 보다 1.6배 크다. 축구장(7140㎡) 2개를 합친 수준이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식품관을

특화시키기 위해 '현대식품관'이라는 별도의 간판을 걸어 주었다.

식품관에서 눈에 띄는 매장은 이탈리아 식자재 매장인 '이탈리(EATALY)'였다. 이 매장에는 디저트와

델리를 맛볼 수 있는 '그랑바(GRAN BAR)'와 정통 이탈리안 음식이 제공되는 '리스토란테(RISTORANTE)'로 구성된다.

디저트,델리, 파스타·피자, 음료 등 14개 코너를 별도로 운영해 찾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이탈리아 빵과 올리브오일 등 1000여개 식자재도 판매한다.

식품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브랜드도 대거 입점시켰다.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유명세를 탄 컵케이크 전문점 '매그놀리아'와 뉴욕 브런치 카페 '사라베스 키친',

덴마크 대표 음료 체인점 '조앤더주스'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또 백화점 디저트 시장 넘버원 브랜드인 '몽슈슈 도지마롤 케이크'의 카페 형태인 '살롱 드 몽슈슈'를 비롯해

프랑스 마카롱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일본 유명 요리사 츠지구치 히로노부가 운영하는 프랑스 빵집 '몽상클레르'도 들어왔다.

이태원 경리단길 맛집 '연화방'과 '마스터키친', 대구의 명물 '삼송빵집'도 입점했다.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삼진어묵카페도 들어왔다. 100% 유기농 농산물 코너와 갑각류 전문 매장,

연어 매장 등 '뉴 그로서리 편집숍'도 독특했다.

◆뛰어난 접근성 =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9200억원이 투입된 초대형 점포다. 지하 6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됐다.

연면적 23만7035㎡(7만1703평) 영업면적 9만2578㎡(2만8005평) 규모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백화점 중 가장 크다.

백화점이 들어선 판교지역은 서울·수도권 남부 핵심 상권으로, 서울 강남은 물론 경기 남부권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 도시고속화도로와 인접해

서울 강남권에서 승용차로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안양·용인·수원 등 경기 남부권에도 30~4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판교점에 입점하는 브랜드(식품 포함)는 900여개로 현대백화점 점포 중 가장 많다.

'수도권 최대 백화점'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인지도 높은 국내외 브랜드들이 총집합했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까르띠에 등 총 83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했다.

보테가베네타, 생로랑, 멀버리, 발리 등 46개 해외 유명브랜드는 경기 남부 상권에 처음 선보인다.

 프랑스 의류·잡화 브랜드 '이치아더'와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로프트 디자인 바이(Loft design by)',

이태리 여성복 브랜드 '울트라시크', '컬렉션프리베', 세계 3대 침대 브랜드 '사보이어(영국)' 등 37개 브랜드는 국내 최초로 입점한다.

1층에는 IWC, 테그호이어, 제니스, 브라이틀링, 오메가 등 7개 고급 시계브랜드를 모아 별도 매장을 운영한다.

또 H&M, 유니클로 같은 중저가 브랜드도 대형매장으로 입점해 다양한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압도적인 규모로 분당·용인 상권뿐 아니라 서울 강남권과 안양·수원·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으로 상권을 넓혀 쇼핑과 문화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수도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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