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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기부 철학은 아버지로부터 시작됐다”…빵 기부천사 박성욱 삼송BNC대표
작성자 삼송BNC 작성일 2021/08/04 15시05분 조회수 63


 

 

코로나19 상황에서도 6년째 빵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삼송BNC(삼송빵집) 박성욱 대표의 기부 철학은 아버지의 조언에서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

삼송BNC는 2015년부터 전국 직영 매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기부를 진행해 지역사회에서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박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대면 기부가 어려워진 면이 있지만 전 매장이 착한가게에 가입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삼송BNC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빵 생산량을 줄이지 않고 빵을 기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빵을 기부하는 것은 사회와의 약속이자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공헌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줄어들어 매출에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빵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회사 손해를 생각해 기부량을 줄이는 것은 힘든 시기에 더 큰 어려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해 나름의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자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삼송BNC는 마약빵이라 불리는 통옥수수빵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렸다.

통옥수수빵은 1980년대에 개발했던 제품의 레시피를 변형해 새롭게 출시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기존에 야채들로 속을 채운 빵에서 옥수수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소스와 함께 달콤하고 고소한 전용토핑을 겉면에 올리면서 변화를 준 것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를 대표하는 동대구역에 매장을 오픈한 이후 신세계, 현대, 롯데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현재는 전국 23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삼송BNC는 삼송빵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을 통해 한국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삼송의 빵을 선보일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베트남의 메사그룹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첫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연내 두산동에서 새롭게 선보일 토탈 베이커리 스토어 오픈을 계획하고 있어 대구시민 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건강하고 맛있는 ‘진짜 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베이커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대구를 대표하는 푸드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며 “대구시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인 만큼 더 좋은, 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먹거리와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매일신문 - www.imaeil.com

 

출처 :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1072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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